‘취사병’ 된 박지훈, 첫 요리에 대대장 정웅인 쓰러졌다 “망했다” [종합]
박지훈이 첫 요리를 완성했지만, 위기에 처했다. 11일 첫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는 강성재(박지훈 분)가 퀘스트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취사병이 된 강성재. 박재영(윤경호)은 강성재가 최우수 훈련병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