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앤 키튼 딸, ‘어머니의 날’ 맞아 母 기렸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그리워” [할리웃통신]
지난해 타계한 다이앤 키튼의 딸 덱스터 키튼이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10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이날 덱스터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당신 없이 맞이한 첫 어머니의 날이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당신이 그립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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