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 퍼트’에 발목 잡힌 임성재… PGA투어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공동 5위

대표 이미지
4년 7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을 노렸던 임성재(28)가 ‘쓰리 퍼트’에 발목이 잡혔다.임성재는 11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막을 내린 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11언더파 273타…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