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타자기’ 박지훈, 코로나 한창이던 때 ‘위암 말기’ 투병 끝 사망…어느덧 6년 흘렀다 [RE:멤버]
모델 출신 배우 고(故) 박지훈이 위암으로 세상을 떠난 지 6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2020년 5월 15일, 고인의 유족은 고인이 11일 사망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향년 31세. 당시 유족은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위로와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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