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춤꾼’ 이애주, 디지털로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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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문화재 승무 보유자였으며, 고 한성준과 수제자 한영숙의 뒤를 이어 전통 승무의 맥을 지킨 인물로 평가받는 ‘춤꾼’ 이애주(1947∼2021)의 기록을 디지털로 열람할 수 있는 ‘이애주 춤 아카이브’가 공개됐다.이애주문화재단은 7일 서울 종로구 예술가의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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