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선수가 미지명이었다니…한화 박준영 LG전 5이닝 무실점 호투, 사상 첫 육성선수 데뷔전 선발승
한화 박준영이 육성선수 출신으로는 사상 최초로 데뷔전 선발승을 따냈다. 박준영은 10일 안방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디펜딩 챔피언 LG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3피안타 3볼넷 2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했다. 한화 타선은 2회부터 5회까지 매 이닝 득점을 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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