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김태균, 엔터사 대표 됐다.. “빚 내서라도 전현무 영입하고파”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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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 김태균이 엔터사 대표로 전업한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선 김태균이 스페셜MC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누적 연봉 200억에 빛나는 김태균은 "사업을 해본 적이 있나"라는 질문에 "현역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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