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톤 “언젠가는 라이즈를 위한 곡 쓰고 싶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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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톤이 언젠가는 자신이 속해 있는 그룹 라이즈를 위한 곡을 쓰고 싶다고 털어놨다. 10일 온라인 채널 ‘요정재형’에선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들아 고맙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싱어송라이터 윤상과 라이즈 앤톤 부자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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