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고 에이스 한규민, 모자에 새긴 문동주 등번호…“잘 던진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다” [황금사자기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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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잘 던진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어요.”대전고의 2학년 에이스 한규민(17)은 10일 목동구장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부산고와 16강전에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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