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뱀파이어’ 48세 女배우, 완벽 관리된 ‘뼈말라’ 근육…파격 드레스핏에 ‘깜짝’
배우 채정안(48)이 전주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위해 최애 음식인 라면까지 포기하며 완성한 역대급 드레스 자태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채널 '채정안TV'에는 전주국제영화제 참석을 준비하는 채정안의 열정적인 모습이 담긴 영상이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