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1세대 女아이돌, 한국 떠나 뽐낸 ‘169cm·47kg’ 건강美…빛나는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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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미국 LA에서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윤은혜는 지난 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LA에서 운동하기, 그리고 커피 한 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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