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 오른다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겸 솔로 가수 리사(LISA)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른다.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의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 등에 따르면, 리사는 미국·캐나다·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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