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다이어트 아냐, 먹는 게 무서워”…응급 수술 후 건강 위기 고백
배우 고현정(55)이 과거 응급 수술과 최근 다시 겪은 건강 위기 상황을 고백하며, 자신을 둘러싼 무리한 다이어트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야윈 모습에 대해 그는 “다이어트를 하는 게 아니라 먹는 것 자체가 무섭다”며 그간의 상황을 털어놨다.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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