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14살 얼굴 훔쳐 아바타 제작”…원주민 배우, 카메론 감독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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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바타’ 시리즈를 연출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당시 14세였던 미성년 배우의 얼굴 특징을 무단으로 도용해 주인공 ‘네이티리’ 캐릭터를 제작했다는 의혹으로 소송에 휘말렸다.6일(현지시각) 미 NBC뉴스에 따르면 배우 코리안카 킬처(Q’orianka Kil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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