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 “전지현 굉장히 털털…김신록과 무가치 토크 최고봉”[RE:뷰]
‘군체’ 연상호 감독이 전지현이 굉장히 털털한 성격이라며 촬영 현장에서 김신록과 무가치 토크 최고봉이었다고 깜짝 폭로했다. 8일 온라인 채널 ‘채널십오야’의 ‘나영석의 와글와글’에선 ‘연니버스에 탑승한 군체팀과 와글 | 나영석의 와글와글’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