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소녀 성적 학대→토막 살인” 유명 가수, 무죄 주장에도 퇴출 당했다

대표 이미지
14살 소녀를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수감된 가수 D4vd(데이비드 앤서니 버크,21)가 유튜브 수익 창출 금지에 이어 틱톡에서도 퇴출됐다. 지난 7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TMZ 등은 가수 D4vd가 셀레스트 리바스 에르난데스 살인 혐의로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