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국어·공연 경력 우대했는데 무급?…우즈 측 “살피지 못했다”

대표 이미지
가수 우즈(WOODZ·조승연)의 월드투어 독일 공연을 앞두고 일부 현장 스태프를 무급으로 모집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판이 이어졌다. 소속사는 현지 공연 주관사와 사실관계를 확인했으며, 사전에 해당 내용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고 설명했다.8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우…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