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가른 희비…충암고 1박2일 승부 끝 서울HK야구단에 7회 콜드승 [황금사자기]
봄비가 양 팀 에이스의 희비를 갈랐다. 충암고가 에이스 김지율의 5와 3분의 1이닝 7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앞세워 황금사자기 16강에 안착했다. 충암고는 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2회전 경기에서 서울HK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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