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줄 끊긴 LIV골프… 각자도생 나선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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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LIV골프가) 해결책을 찾지 못한다면 내 유튜브 채널을 3배 이상 키우고 싶다.”LIV골프의 간판스타 브라이슨 디섐보(33·미국)는 미국 워싱턴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LIV골프 버지니아 대회를 하루 앞둔 7일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L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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