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첫 24시간 뉴스’ CNN으로 방송 판 흔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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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24시간 뉴스 전문 채널 CNN을 설립한 미국의 미디어 사업가 테드 터너가 6일(현지 시간) 별세했다. 향년 88세. CNN 등에 따르면 터너는 이날 플로리다주 탤러해시의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1938년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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