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리커브, 女단체 월드컵 동메달…남자·혼성은 결승행
태극 궁사들이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2차 대회에서 순항 중이다.리커브 남자부의 김우진(청주시청·3위), 서민기(국군체육부대·4위), 김제덕(예천군청·8위), 이우석(코오롱·9위)이 예선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여자부에서는 장민희(인천광역시청)이 예선 1위를 기…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