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난강’ 쿠사나기 츠요시, 51세에 아빠 됐다…”앞으로도 정진” [룩@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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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우 겸 가수 쿠사나기 츠요시(草彅剛·51)가 아빠가 됐다. 쿠사나기는 7일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적인 일이지만 이번에 첫째 아이가 태어났음을 알려드린다"며 "지금까지와 다름없이 앞으로도 정진해 나가겠으니 잘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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