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진, 8년째 아들과 떨어져 산다…”되돌릴 수만 있다면” 눈물 (‘특종세상’)
가수 강유진이 8년째 아들과 떨어져 사는 사연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강유진이 등장했다. 이날 12년 차 트로트 가수 강유진이 '맨발의 트롯 디바'로 무대에 섰다. 무릎 부상이 심각하다는 강유진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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