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골드랜드’ 박이사 금니는 내 아이디어…감독님이 본인 거라고”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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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광수가 ‘골드랜드’ 박이사의 투스젬 아이디어는 자신이 제안한 것이라고 밝혔다. 7일 디즈니 플러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누구나 욕망은 있잖아? | 1-4회 코멘터리 | 디즈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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