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최고의 전력질주”…경기항공고 포수 한동연 그라운드홈런으로 팀 16강행 이끌어[제80회 황금사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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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가 빠른 편이 아닌데 인생에서 가장 전력으로 뛰었다.”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그라운드 홈런)으로 경기항공고의 황금사자기 16강 진출을 도운 3학년 포수 한동연은 경기 후 이렇게 말했다. 한동연은 7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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