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경 “힘들 때 저작권 팔아…‘빨간운동화’ 아이유가 부르자 180배 올라”
가수 박혜경이 경제적으로 힘들 때 저작권을 모두 팔았다고 밝혔다.6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애는 ‘목소리 잃고 연예계 떠났던 히트 가수, 감동의 컴백 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서 박혜경은 15년 만에 음악방송에 출연한 근황을 전했다.그는 “세월이 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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