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24시간 뉴스’ 美 CNN 창립자 테드 터너 별세…향년 8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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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저명한 언론인이자 기업인 테드 터너가 영면에 들었다. 향년 87세. 6일(현지 시각) 미국의 피플지는 CNN과 터너 브로드캐스팅 시스템을 설립한 사업가이자 저명한 환경운동가 테드 터너가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CNN의 CEO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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