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높이 고지대는 험난했다...손흥민의 LA FC, 해발 2670m 톨루카 원정서 완패, 북중미 챔스컵 결승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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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높이 고지대는 험난했다...손흥민의 LA FC, 해발 2670m 톨루카 원정서 완패, 북중미 챔스컵 결승 좌절 손흥민 선발 출전했지만 톨루카 홈 구장 네메시오 디에스 스타디움에서 고전 끝에 0대4 대패 LA FC, 창단 첫 북중미 챔스컵 우승 노렸지만 고지대 원정에 발목 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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