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이숙캠’ 하차 속 심경 고백…”나만 생각하고 살면 끝 안 좋아”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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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이혼숙려캠프' 하차 후에도 진심 어린 조언을 남겼다. 진태현은 7일 자신의 계정에 "요즘 아내가 산책을 자주 가자고 한다. 시간 날 때마다 서로 손잡고 예쁜 곳을 다니려 한다. 아내에게 너무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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