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 가짜 범인 내세우고 풀려났다…함은정과 격돌 “인두겁 쓰고” (‘첫번째남자’) [종합]

대표 이미지
함은정, 윤선우가 김선혜의 지분을 빼앗은 가운데, 오현경이 풀려났다. 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는 분노한 오장미(함은정 분), 강백호(윤선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장미는 염산월(김선혜)의 지분을 빼앗으려 했다.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