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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오상진 아내 김소영 아나운서 소식 들었어?
요즘 학부모들 사이에서 늘 뜨거운 감자인 '영어 유치원'에 대해 김소영이 아주 솔직한 자기 생각을 밝혔대!
다들 비싼 돈 들여서라도 보내야 하나,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나 고민 많잖아?
그런데 김소영이 그 복잡한 고민에 시원하게 한 방을 날렸지 뭐야.
'이거 진짜 현실적인 조언이다!' 싶어서 다들 고개를 끄덕일 만한 발언이었대.
역시 똑 부러지는 언니는 다르다니까, 괜히 아나운서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