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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우리 모두 아는 그분! 😮
요즘 프리로 나와서 완전 폼 나게 활동 중인 김대호 아나운서가 '아는 형님'에 나왔다는데, 거기서 MBC 퇴사할 때 속마음을 털어놨대.
프리 선언할 때 솔직히 엄청 고민했겠지? 근데 그 이유가 좀 의외였음. 빚이 있었다는 충격 고백부터 시작해서, '내가 할 만큼은 다 했다'고 느꼈던 그 순간까지! 😲
대기업 퇴사하고 프리로 전향하는 거, 보통 용기가 아니잖아? 그가 느꼈던 진짜 속사정 궁금하지 않아?
회사 다닐 때 동료들은 그를 어떻게 봤을지, 서장훈이 던진 질문에 뭐라고 답했을지도 대박이라는데... 🤔
김대호 아나운서가 '할 만큼 다 했다'고 생각하며 MBC를 퇴사한 결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