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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요즘 정치권 이슈가 심상치 않은데, 특정 종교 단체의 발언 수위가 너무 쎄서 깜짝 놀랐잖아?
최근에 이 단체에서 현직 정치인 한 분을 '사탄'이라고 칭하고, 또 다른 분을 '구원자'라고 칭송하는 내용이 나왔대.
특히 '구원자'로 칭송받은 분이 과거 특정 시기에 이 단체의 압수수색을 막아줬다는 의혹과 맞물려서, 이게 단순한 지지 발언인지 아니면 '정교유착'의 신호탄인지 꽤 시끄럽더라고.
정치와 종교의 경계가 어디까지 허용되는 건지, 이번 일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네. 🤔
신천지 측이 특정 정치인에 대해 '구원자'로 칭하며 지지를 표명한 행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