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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연예계 쪽 소식인데 완전 흥미진진하다!
최근 모 개그우먼의 전 매니저가 횡령 관련해서 계속 이슈가 되잖아?
근데 이번에 전 매니저 측에서 '추가 횡령' 의혹에 대해 반박하는 내용이 나왔대.
핵심은 이거야. 특정 광고 건으로 발생한 1000만 원에 대해, '이건 절대 내 단독 결정이 아니었다'는 건데...
아니, 그럼 대체 누가 최종 승인했다는 거지?
전 매니저는 모든 계약과 금전 거래는 '그 분'의 최종 컨펌(확인)이 있어야만 진행 가능했다고 주장하는데, 이게 사실이라면 상황이 좀 복잡해질 것 같아.
과연 그 '컨펌'의 진실은 뭘까? 🤔
박나래 전 매니저 측이 주장하는 '모든 계약은 박나래 컨펌 하에 진행'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