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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거 진짜 생각할 거리 던져주네. 😮
한국에서 10년 넘게 살면서 한국을 정말 좋아하고 아끼는데도, 출신 국가 때문에 겪는 차별적인 시선이 있다는 이야기 들어봤어?
이건 단순히 '다름'을 넘어선 문제인 것 같아. 아무리 노력해도 '그 나라 출신'이라는 꼬리표 때문에 힘든 경험을 한다는 건데... 😥
우리가 생각하는 '다름'과 '혐오'의 경계는 어디일까? 🧐
오랜 시간 한국에 애정을 갖고 살아온 분의 솔직한 심정이 담긴 이야기라 더 맘이 쓰인다.
오랜 기간 한국에 거주하며 한국을 사랑하는 중국 출신 이주민에 대한 우리 사회의 태도는 어떠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