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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요즘 '동치미' 보는데 엄마들 얘기가 완전 짠내 폭발이야😭
황혼육아로 고생하시는 한 어머님이 나오셨는데, 딸이 손주를 맡기면서 했던 말이 진짜 대박이래.
그 딸이 엄마한테 '엄마는 육아가 쉬운 편이야. 숨만 쉬어도 되는 친구잖아' 이런 뉘앙스로 말했다는데...
아니, 아무리 그래도 엄마한테 저렇게 뻔뻔하게 황혼육아를 요구하는 건 선 넘은 거 아니냐고? 🤦♀️
엄마들 마음이 어땠을지 상상도 안 간다. 육아 난이도 비교라니, 대체 무슨 생각이었을까?
이 얘기 듣고 진짜 벙쪘잖아. 다들 어떻게 생각해? 🤔
방송에서 김영희 씨 모친이 황혼육아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딸 난이도가 낮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