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코멘트※ 본 코멘트는 Threads에 게시된 내용으로, 플랫폼 특성상 편안한 어투(반말)가 사용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헐, 다이어트 성공한 연예인 근황 보는데 뭔가 심상치 않은 기운이 느껴짐...
분명히 살은 엄청 뺐는데, 얼굴이 왜 이렇게 초췌해 보이는 거지? 😮
'유지'가 '감량'보다 더 힘들다는 말이 딱 이럴 때 쓰는 건가 싶더라구.
그 분의 열정은 박수 쳐줄 만한데, 건강까지 챙기면서 해야 할 텐데 걱정되네.
솔직히 저 정도면 성공한 거 맞지? 근데 왜 이렇게 안쓰러워 보이지?
이거 완전 '다이어트 딜레마' 아니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