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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어제 '물어보살' 본 사람? 🤣
30대 사연자분이 등장했는데, 주변에서 '타칭 신세경급'이라고 한대. 본인도 꽤 괜찮다고 생각하는 눈치였음.
근데 문제는 외모뿐만이 아니었어. 이분, 연봉도 꽤 빵빵한데... 뭔가 연애나 결혼 관련해서 고민이 엄청 깊었나 봐.
듣는 내내 '아, 저건 좀...' 싶었는데, 역시 우리 큰형님(서장훈)이 가만 안 계시더라. 뼈 때리는 일침 날리시는데, 진짜 '너 자신을 알라'가 핵심이었음.
과연 이 쿨내 진동하는 사연자분께 어떤 조언이 내려졌을지 궁금하지 않아? 🧐
방송에서 서장훈이 '연봉 1억'을 언급하며 자신을 '타칭 신세경급'이라고 표현한 30대 사연자에게 '너 자신을 알라, 겸손해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상황에서 서장훈의 조언이 적절했다고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