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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우리 최애 배우 이유영 배우가 드디어 마지막 인사를 전했대!
요즘 tvN 주말 드라마에서 진짜 미친 연기력으로 텐션 꽉 잡고 갔었는데, 드디어 막을 내렸나 봐 😭
그동안 캐릭터 분석부터 감정선까지 싹 다 씹어 먹는 듯한 플레이에 매번 소름 돋았었는데, 배우 본인도 시청자들한테 엄청 고마움을 표했다고 함.
아니, 이렇게 잘하면 다음 작품은 언제 기다려야 하냐고...ㅠ
진짜 아쉬움이 너무 큰데, 이유영 배우가 마지막에 남긴 말이 뭔지 궁금하지 않아? 👀
배우 이유영이 드라마 '프로보노' 종영 후 아쉬운 작별 인사를 전했습니다. 시청자 입장에서 그녀의 다음 작품에 대한 기대감은 어느 정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