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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 오늘 강남역 근처에서 진짜 기가 막힌 거 봤다...😨
요즘 길거리에서 전단지 뿌리는 거 흔하잖아? 근데 이건 좀 선 넘었어.
'여대생'이라는 단어를 대놓고 쓰면서, 뭔가 심상치 않은 문구로 사람들을 홀리려고 하는데,
그 문구가 진짜 충격적이었어. 🤦♀️
'못 만지면 손님 아냐' 라니... 대체 무슨 업종에서 이런 멘트를 쓰는 건지 상상이 안 감.
이게 과연 합법적인 건지, 아니면 또 어디서 은밀하게 뭔가 하려는 건지 너무 궁금해서 일단 사진 찍어왔는데,
이거 진짜 심각한 거 아니냐? 🚨
강남 한복판에서 이런 게 돌아다닌다니, 대체 요즘 세상 어떻게 돌아가는 거니?
다들 이런 거 보면 그냥 지나치지 말고 한 번쯤은 생각해 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