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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거 진짜 심각한 소식이야. 😨
수년간 아내를 폭행하고 협박하면서 공포 분위기 조성했던 남편이 결국 법의 심판을 받았는데, 1심 형량이 2심에서 확 줄었다는 거야.
가정폭력으로 고통받던 피해자 입장에서는 정말 납득하기 힘든 결과 아닐까 싶어.
직업까지 공개되면서 더 큰 논란이 예상되는데, 대체 법원이 어떤 기준으로 이렇게 판단한 건지 궁금해 미치겠네.
이 사건, 단순한 폭행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 여러분 생각은 어때? 🤔
가정폭력 사안에서, 가해자가 공무원(소방관)이라는 점이 형량에 미치는 영향이 적절했다고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