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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우리 삶의 마지막 순간에 대한 이야기인데 좀 심각하다.
다들 '연명치료 중단'에 대해서는 '동의한다'고 말은 하는데,
실제 가족들이랑 이 주제로 진지하게 대화 나눠본 사람은 얼마나 될 것 같아?
나도 '당연히 해야지' 생각했는데, 통계를 보니까 좀 띵하다 싶더라.
이게 생각보다 우리 일상에서 먼 이야기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
막상 그 순간이 오면 어떨지, 미리 얘기해두는 게 맞을까?
다들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
임종기 연명치료 중단에 대해 동의하지만, 실제로 가족과 이 주제에 대해 대화해 본 사람은 24%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당신은 가족과 이 중요한 주제에 대해 대화해 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