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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요즘 뉴스 보는데 진짜 현타 온다 얘들아...
어떤 세대별로 자산 규모가 공개됐는데, 숫자를 보고 내가 뭘 보고 있나 싶었어.
91년생, 93년생은 **17억**이래. 심지어 97년생도 **13억**이라는데?
아니, 우리는 지금 1억 모으기도 빡세다고 징징대는데, 이 정도면 거의 뭐...
이게 현실 격차인가 싶어서 씁쓸하네. 대체 이 차이는 어디서 나는 걸까?
나만 이렇게 열심히 사는 거 아니지? 🥲
기사에서 언급된 세대별 자산 규모 차이(91/93년생 17억 vs 97년생 13억)와 '청년들은 1억도 빠듯하다'는 현실을 보았을 때, 현재 청년 세대의 자산 격차가 가장 큰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