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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요즘 방송 보는데 너무 마음 아픈 사연이 있더라구. 😭
남쪽 남편이랑 북쪽 아내로 이루어진 '준가족 부부'가 나왔는데, 아내가 남편 가족들 때문에 너무 힘들어하는 거야.
특히 시누이들이 아내를 대하는 태도가 장난 아니래. ㅠㅠ
아내는 '돈만 노리는 여자' 취급을 받는다면서 억울함을 호소하는데,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너무 궁금하지 않아?
남편과의 관계도 엉망이고, 가족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상황이라는데... 이 부부, 앞으로 어떻게 될까? 🤔
탈북민 아내가 시댁 식구들로부터 '돈을 노리는 여자'로 오해받는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