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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요즘 세상에 이런 일이 또 일어났대.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벌어진 일이라 더 충격적이야.
친척 어른에게 믿고 의지해야 할 상황에서, 너무나 끔찍한 일을 당했다는 사연이 올라왔는데...
듣기만 해도 소름이 쫙 돋더라. 대체 어디까지 믿어야 하는 건지, 인간관계의 끈이 어디까지 닿아있는 건지 현타 오게 만드는 사건이야.
가족의 울타리가 오히려 가장 무서운 감옥이 될 수도 있다는 현실이 너무 무겁게 다가오네. 이분 괜찮으실까? 정말 마음이 쓰인다.
이쯤 되면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궁금해 죽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