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코멘트※ 본 코멘트는 Threads에 게시된 내용으로, 플랫폼 특성상 편안한 어투(반말)가 사용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헐... 세상에 이런 일이 있대?!
요즘 며느리들 맘고생 심한 건 알 만한데, 이건 좀 너무한 거 아니냐는 이야기! 😨
임신 중이라 입덧으로 살이 훅 빠졌는데, 시어머니께서 떡하니 '시누이' 맛있는 거 해 먹이려고 며느리한테 김밥을 싸라고 하셨다는데... 🙄
아니, 입덧 때문에 고생하는 것도 서러운데, 남편 시누이 밥까지 챙기라니! 도대체 시월드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끝이 어딜까?
이 사연, 들어보면 진짜 뒷목 잡을 걸? 🤦♀️
여러분의 생각은 어때? 나라면 무슨 반응이었을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