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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요즘 '1박 2일' 보면서 묘한 기분이 들지 않아?
요즘 멤버들이 신년 계획 세우면서 완전 솔직 담백 토크를 펼쳤다는데, 특히 한 멤버가 '셋째' 이야기를 꺼내서 현장이 완전 초토화됐다고 함ㅋㅋ
조세호 씨 하차하고 분위기 다운될까 싶었는데, 오히려 경사 소식이라니! 대체 누가 이렇게 큰 계획을 발표한 건지 궁금하지 않아?
김종민 횽은 아기부터 간다고 확고하게 못 박았다던데, 이 폭탄 발언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완전 꿀잼 예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