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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친구들! 이거 요즘 화제인 '이숙캠' 18기 부부 얘기 못 봤어?
결혼 24년 차 펜션 부부라는데, 와... 영상 보다가 내가 다 숨 막혔잖아.
아내가 남편한테 하루 종일 잔소리에 지시까지 쏟아내는데, 옆에서 보던 출연진들이 "악질 상사 같다"고 찐 공감할 정도였대.
솔직히 이건 부부 관계를 떠나서 일터에서도 쉽지 않은 수준 아니야?
이런 극한 상황에 놓인 부부에게 전문가들 반응은 어땠을지, 그리고 제일 궁금한 건 그 상황을 지켜보던 서장훈 텐션이 폭발했다던데... 대체 얼마나 심각했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