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코멘트※ 본 코멘트는 Threads에 게시된 내용으로, 플랫폼 특성상 편안한 어투(반말)가 사용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헐, 이거 완전 현실판 콩트 아니냐?
결혼 24년 차 부부가 같이 사업을 하는데, 그게 곧 부부 관계의 척도라는 얘기가 나왔대.
한쪽이 '나 이제 이 사업 그만하고 싶다'고 하면, 다른 쪽에서 뼈 때리는 한 마디를 던졌다고 함.
"퇴사하려면... 이혼밖에 답이 없다."
이야, 24년 부부한테 사업이 곧 혼인의 증표였던 거네? 😱
이 부부의 비즈니스와 결혼 생활, 대체 어떤 케미길래 이런 말이 나올 수 있는지 궁금해 미치겠음. 사업은 잘 되는데 부부 싸움만 안 하면 되는 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