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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세상에 이런 일이!😨
며느리가 시어머니 칠순 잔치보다 친정 아버지 제사를 택했다가 아주 곤욕을 치렀다는 썰이 돌고 있어. '요즘 애들은 예의가 없어'라는 둥의 핀잔을 들었다는데, 가족 행사 겹쳤을 때 정말 난감하지 않아?
아니, 양쪽 다 중요한 날인데 굳이 비교하고 비난할 일인지...🥲
솔직히 친정 아버지 제사랑 시어머니 칠순,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했을지 궁금하다! (이건 정말 헬게이트 열릴 주제일 듯)
과연 이 상황을 해결할 묘책은 없었을까? 🤔